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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청년 100인 포럼 강문정 대표 선출

  • 작성일 2016-12-12
  • 조회수 219

목포 청년 100인 포럼 강문정 대표 선출

조직개편 및 새 집행부 구성, 부대표 위희수.전경선 외 12명 이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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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목포”, “아름다운 목포”,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후손에게”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지난 2010년 9월 10일 창립한 목포 청년 100인 포럼이 지난 19일 목포 상그리아 호텔에서 2014년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회칙 개정보고와 대표 및 이사 선출에 대한 안건으로 장복남 사무총장 사회로 회의를 시작 성원보고 안건 상정 순으로 진행됐다.

회칙개정 위원장을 맞은 강병래 위원장(기아자동차 부장)의 회칙 일부 개정 보고는 회원 전원 동의로 통과됐고 이어 시작한 대표 및 이사 선출 순서에서는 선거관리특별회(위원장 최영수, 세한대학교 교수)가 진행했다.

목포 청년 100인 포럼 선거관리특별 위원회는 정해진 순서에 의하여 대표 및 이사 후보들의 정견 발표, 투표용지 수령, 기표, 개표, 당선자 발표로 분위기는 고조됐다.

최영수 위원장이 당선자를 발표했으며 강문정 대표 등 당선 이사 한사람 한 사람이 호명 될 때마다 회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를 해 주었다.

강문정 대표 당선자 등 13명의 이사들은 선거 관리특별 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았으며 회원의 축하와 핸드폰의 인증삿 등으로 하나 된 분위기를 잡아갔다.

강문정 대표는 당선소감에서 “하나 된 포럼 시민과 함께하는 포럼을 강조했으며 특히 최근 의정모니터링을 시작하여 좋은 활동을 보여줌으로 포럼의 위상을 높이자”고 역설했다.

또한, 강 대표는 “오늘 당선된 이사 여러분은 개인이 아닌 공인이라는 신분이며 모든 언행이 전체회원에게 그 파급효과가 전달되기 때문에 신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목포 청년 100인 포럼의 전통과 역사를 회원들과 함께 앞으로 100년을 이어가자며 화이팅을 장복남 사무총장이 선창하자 회원 전원은 화이팅 화이팅 파이팅 세 번을 외친 후 폐회 선언으로 총회를 성황리에 맞쳤다.

한편, 목포 청년 100인 포럼은 그 동안 깨끗한 시민단체 투명한 시민단체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어 왔으며 매주 2-3 차례 대표와 사무국의 미팅 매월 정기 회계감사 통장원본 회람 및 거래원장을 복사 각분과에 전달 회계의 투명성을 높였으며 자체 홈페이지와 문자, 벤드 등을 통해 그때그때 주요 현황 등을 회원에게 직접 전달 문자 폭탄이란 불만이 있을 정도로 진행되는 상황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있다.

2015-2016년 목포 청년 100인 포럼 새 집행부.

대표 강문정(미르치과 병원장)

부대표 위희수(기독병원 대표원장)

전경선(한국메탈 대표)

이사 최영수(세한대학 교수) 강병래(기아차유달지점 부장)

고두갑(목포대학 교수) 박정수(휠라아웃도어 목포점 대표)

박상국(매일우유대리점 대표) 김윤선(기발한치킨전남본부장)

심승조(서해안주유소 대표) 김우현(베스트메디칼 대표)

박경훈(참조은광고 대표) 나광국(황토보듬 대표) 전창현(골드거북사 대표) 

- CNB뉴스 이규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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