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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심포지엄] “20주년, 새로운 변곡점" 3년만 오프라인 행사 大성황!

  • 작성일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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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68 

 

 

[미르심포지엄] “20주년, 새로운 변곡점" 3년만 오프라인 행사 大성황!

 이상연 기자   승인 2022.09.05 16:27

 

명품 연자들의 강연, 특별문화강연으로 정서도 채워
21개 지점, 임직원 900여명 '임상노하우 공유' 장

 

미르치과네트워크(대표 배원수, 이하 미르)가 지난 9월 4일 메가젠임플란트 대구 본사 5층 강당에서 ‘미르의 20년의 발자취와 새로운 20년을 향하여’를 슬로건으로 내건 창립 20주년 기념 ‘제20회 심포지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 10년이 두 바퀴 지난 시점에서의 심포지엄이었다. 게다가 코로나19 여파 후 3년만의 오프라인 행사로, 이에 대한 미르 측의 기대감은 대단했다. 

 

미르 "창립 20주년, 3년 만 대면" 강조 
현장 VIP룸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배원수 대표는 ‘창립 20주년’과 ‘3년만의 대면행사’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했다. 그래서 (제20회 심포지엄이)의미가 깊다”고 강조한 뒤,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알찬 내용으로 심포지엄이 구성됐다고 자신했다. 이 자리에는 미르 측 전창훈 부대표(수원미르), 정회웅 아카데미위원장(전주미르)도 배석했다. 

 

실제로 이날 심포지엄은 하도원(대구미르) 원장과 김종철(대구미르) 원장, 이동균(목포미르) 원장과 김범수(과천연세스위트치과) 원장, 이동균(목포미르) 원장과 김범수(과천연세스위트치과) 원장, 노 충(포항미르) 원장과 정철웅(첨단미르) 원장, 박광범(대구미르) 원장 순의 강연을 통해 △임플란트 최신 지견을 살피고 △미르의 역할과 미래까지 진단하는 수준 높고 심도 깊은 강연의 장으로 꾸며졌다. 

또 본 강연에 앞서 오지탐험가 도용복(사라토가) 회장의 ‘음악이 있는 세계문화기행’ 특별초청강연으로 정서적 함양까지 채웠다는 호평도 받았다. 

"미르의 문화와 정신, 외부공개도 염두"
이처럼 미르 그룹의 스무돌을 기념하는 학술문화 공유의 장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는 미르만의 문화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현재 미르 그룹의 네트워크는 전국 19곳. 이들은 그간 학술적으로 공부하며 환자를 맞는 문화를 꽃피워 왔는데, 그 과정서 쌓은 임상 테크닉을 공유하는 학술논의의 장이 바로 ‘미르 심포지엄’이다. 이는 미르를 더욱 탄탄하게 하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미르 측은 이러한 정신을 외부에도 오픈하고 싶다는 점도 밝혔다. 행사를 총괄한 정회웅 아카데미위원장은 “그간 노하우를 쌓아왔으니, 내년 또는 내후년에는 다른 원장님들도 초빙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어 전창훈 부대표는 “2002년도 미르 태동기부터 기본 취지는 ‘치과계 표준이 되자’로, 치과의사가 살아가야 될 방향을 포지션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근거로 심포지엄 등 학술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20년 간 미르의 대내외적인 수많은 활동이 있음을 짚었다. 구체적으로는 △고려인 등 대상 의료봉사(키르키즈스탄‧블라디보스톡 등) △체육대회(검도대회 등) △문화학술재단 기부 및 문화재복원 사업 기부 등이다. 
 

미르 측은 이 같은 내용을 20주년 기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미르치과 지점은 2002년 5개서 4배 증가해 현재 21개(국내 19개, 해외 2개) △임직원 수는 2003년 310명서 3배 가까이 증가해 864명에 달한다. 또 지난 20년(2002~2021년) 간 누적된 미르치과 방문자 수는 약 940만 명, 식립된 임플란트 수는 35만 개, 사랑니 발치 수는 25만 개에 육박한다.  

아울러 미르의 지난 20년간 총 55억 2000만원을 기부해 사회적 책임에 힘썼으며, 임직원 1250명의 국내외 의료봉사 참여로 무려 2만 5000명이 치료받았다고 밝혔다.  

배원수 대표 "전국 회원, 연자분들에 큰 감사"
한편 기자회견에 이어, 심포지엄 일정에 앞서 미르의 전국 회원과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메가젠임플란트 박광범 대표 등 여러 대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박태근 회장은 투명한 경영, 사람 중심의 진료철학으로 성장한 미르치과네트워크의 ‘코로나19 구강용품 지원’, ‘재난지원금 기부’ 등 국가적 재난 상황 극복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또 심포지엄이 “명품 연자들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 나은 치과 의료 환경에서 국민에게 최선의 치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미르치과네트워크의 다양한 역할과 활동을 기대하며, 치과 의료 발전의 새 지평을 열어 가는 제20회 심포지엄의 대성공을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배원수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태풍으로 (심포지엄)개최 여부가 우려됐으나, 잘 치러져 다행이다. 전국에서 먼 길 와준 원장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명품 강연을 준비해준 연자분들께도 큰 감사드린다”면서 “오랜만의 오프라인 대면인 만큼, 이번 심포지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심포지엄 말미에는 미르 아카데미위원장 이취임식도 진행됐다. 이임하는 정회웅 위원장은 지난 2013년부터 아카데미위원회를 이끌어왔다. 내년부터는 김종철 원장이 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s://www.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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